3분이면 배웁니다.
어려운 건 앱이 다 합니다.
회원가입 없음 · 무료 · 내 폰에만 저장. 아래 순서대로 한 번만 따라 하면 끝입니다.
1설치 — 딱 한 번
앱스토어가 아니라 인터넷 주소로 쓰는 앱입니다. 홈 화면에 추가하면 일반 앱처럼 됩니다.
폰 크롬에서 ridesafe.jkrlz.com 접속
크롬 메뉴(⋮) → "홈 화면에 추가" 누르기이걸 해야 공유 메뉴에 "콜판정"이 생깁니다 (안드로이드)
콜 판정기 → 설정 탭에서 이동수단 · 목표 시급 · 우리 동네(홈존) 입력목표 시급은 "이 밑으로는 안 탄다" 기준선입니다. 모르겠으면 15,000원으로 시작하세요.
운행 앱 → 설정 탭에서 보호자 전화번호 입력사고 때 자동 문자가 가는 번호입니다. 가족이나 동료면 됩니다.
2콜 판정 — 타이핑 없이
쿠팡에 콜이 뜨면, 탈지 말지 3초 안에 답을 받습니다.
쿠팡 콜 화면을 캡처 (전원+음량↓)
캡처 미리보기에서 공유 누르기
공유 목록에서 "콜판정" 선택배달료·주소·예상시간이 자동으로 읽혀서 바로 판정됩니다. 처음 한 번만 10초쯤 걸립니다.
캡처가 귀찮으면? 판정기에 배달료와 주소 2개(가게, 배달지)만 직접 넣고 "이 콜, 탈까?"를 눌러도 똑같습니다. 주소를 못 찾는다고 나오면 거리(km)만 넣으세요.
3결과 읽는 법 — 색만 보면 됩니다
기름값·오르막·복귀 거리·세금 3.3%까지 다 뺀 진짜 시급으로 계산해 줍니다.
초록 = 타세요
타세요
목표 시급보다 법니다. 고민할 것 없습니다.
노랑 = 애매함
목표에 조금 모자랍니다. 콜이 없는 시간대면 타고, 밀릴 때면 거르세요.
빨강 = 손해
손해
기름값·시간 빼면 남는 게 없습니다. "손익분기 ○○원"이 같이 뜨는데, 그 금액부터 이득이라는 뜻입니다.
⏱ 시간 압박 게이지
노란 줄 = 쿠팡이 약속한 시간, 빨간 줄 = 실제로 걸리는 시간. 빨간 줄이 훨씬 길면 신호를 어겨야만 맞출 수 있는 "압박 콜"입니다. 그 콜은 돈이 아니라 사고입니다.
탔다 / 안 탔다 버튼을 눌러두면 기록 탭에 "이득 동네·손해 동네"가 쌓이고, 거절한 손해 콜이 지켜준 돈도 보여줍니다. 거절은 감점이 아니라 방어입니다.
4운행 시급 — 오늘 진짜 얼마 벌었나
운행 앱에서 ▶ 운행 시작하루 첫 시작 땐 "출발 전 30초 점검"이 뜹니다. 헬멧·브레이크·교차로·깜빡이 4개만 확인하고 출발하세요.
배달 하나 끝날 때마다 금액 버튼 한 번 탭3,000 / 3,500 같은 자주 쓰는 금액은 설정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.
일 끝나면 ■ 운행 종료거리·비용·3.3%를 뺀 진짜 시급이 기록에 저장됩니다. 5월 종소세 때 CSV로 뽑아 쓰세요.
5SOS — 설정해 두면 알아서 지킵니다
운행 앱 → SOS 탭 → "충돌 자동 감지" 켜기 (센서 권한 허용)
넘어지면: 폰이 충격을 감지 → 30초 카운트 → 취소 안 하면 보호자에게 내 위치 + 문자 자동 전송
멀쩡하면 "괜찮아요" 한 번만 누르면 취소
과속방지턱에서 가끔 오작동할 수 있습니다. 그러면 설정에서 민감도를 0.5씩 올리세요 (오토바이 4.0 권장). 급할 땐 SOS 버튼을 1.5초 길게 눌러도 바로 전송됩니다.
6증거 사진 — 변상 요구 방어
"음식 안 왔다" 분쟁에서 이기는 법: 하차 순간 사진 한 장.
콜 판정기 → 증거 탭 → 📷 하차 증거 찍기
사진에 GPS 위치와 시각이 자동으로 박힙니다
분쟁이 오면 그 사진 옆 보내기 한 번이면 끝사진은 내 폰에만 저장됩니다. 어디로도 안 올라갑니다.
7사고가 났다면 — 이 순서대로
내 몸 먼저. 움직일 수 있는지 확인
119 → 경찰(112) 신고, 현장 사진 4방향
상대 연락처·번호판·보험사 확보
고객센터 사고 접수 + 산재 적용 요구운행 앱 SOS 탭에 "산재 요구 문구 복사" 버튼이 있습니다. 붙여넣기만 하세요. 배달 라이더는 산재보험 대상입니다 — "음식 상태부터 묻는" 응대에 밀리지 마세요.
합의는 병원 진단 후에. 그 전엔 사인하지 마세요
자주 묻는 질문
내 정보가 어디로 가나요?
아무 데도 안 갑니다. 서버가 없는 앱이라 모든 기록·사진·설정이 폰 안에만 저장됩니다. 회원가입도 없습니다. 대신 폰을 초기화하면 기록도 같이 지워지니 CSV 내보내기로 가끔 백업하세요.
쿠팡이 이 앱 쓰는 걸 알 수 있나요?
아니요. 쿠팡 앱·계정과 전혀 연결되지 않습니다. 캡처를 폰 안에서 읽기만 할 뿐, 쿠팡 시스템엔 아무 흔적이 남지 않습니다.
진짜 무료인가요?
안전 기능(SOS·충돌 감지·휴식 경고)은 영구 무료입니다. 광고도 없습니다.
주소를 못 찾는다고 나와요
공개 지도 기반이라 새 건물·상호는 가끔 못 찾습니다. 그럴 땐 "직접 입력 모드"에 거리(km)만 넣으면 판정됩니다. 틀린 주소를 알려주시면 고칩니다.
화면을 꺼도 작동하나요?
운행 중엔 화면 켜짐이 자동 유지되지만, 화면을 완전히 끄면 GPS·충돌 감지가 멈춥니다(브라우저 한계). 완전한 백그라운드 감지는 스토어 앱 버전에서 됩니다.
배터리 많이 먹지 않나요?
지도를 계속 그리는 내비보다 훨씬 덜 씁니다. GPS는 운행 중에만 켜지고, 판정은 계산 순간에만 인터넷을 씁니다.
지금 첫 콜 판정해 보기 →